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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국유림관리소, ”폭우 속에 주민생활권 태풍피해목 제거”

  • 이선용 기자
  • 입력 2012.08.31 09:55
  • 조회수 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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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급복구반을 구성해 태풍 피해 긴급 복구에 나서-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양민석)2012830일 태풍(볼라벤, 덴빈)으로 많은 입목이 도복됨에 따라 주민들의 생활편의와 농경지 등 피해지 복구를 위해 태풍 피해목 제거에 나섰다.


 

 

        태풍으로 도복된 나무는 주민들의 통행에 지장을 줄뿐만 아니라 차량등 장비의 진입을 막아 태풍피해 복구를 지연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무주국유림관리소는 발빠른 대처로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등 가용인력 35명으로 긴급복구반을 편성하고, 특히 많은 피해를 받은 무주군 무풍면 삼거리 배추재배농가를 포함해 피해산촌지역을 찾아 농경지 진입로와 채소밭을 가로막은 장애물과 쓰러진 나무 등을 제거하였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주민생활권 주변 태풍피해목 제거가 산촌지역 피해복구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쓰러진 나무 제거 필요할시 관리소로 연락을 주면 신속하고 안전하게 제거해 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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