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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에 한국산림전문학교 설립추진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2.09.06 10:45
  • 조회수 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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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30일 오후 상주시청(시장 성백영) 시장실에서 산림교육활성화와 목재이용 활성화에 따른 전문 인력양성기관의 필요성으로 국토의 지리적 중심인 상주에 설립함으로서 전국적인 교육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한국산림전문학교 설립추진 전문가 회의가 열렸다.

이 회의에 성주시에서는 성백영 상주시장, 김형기 경제개발국장, 송재엽 산림공원과장이 참석하였고 교육기관에서는 김헌중 한국목조건축학교 이사장, 이봉주 한옥기술인협회 이사, 서경수 산림신문 남부지역본부장이 참석하였고 지역전문가로는 권오규 경북대학교 생태환경대학교수, 이창구 상주산림조합장이 참석하였다.

이 회의에서 성백영 상주시장은 “농업의 수도 상주에 산림전문학교설립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활성화된 성주봉휴양림, 조성될 목재문화체험장 등과 연계하면 산림휴양과 산림치유 지역으로 시너지효과가 날 것으로 확신한다며 학교설립에 시설 및 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성백영 상주시장(오른쪽), 김헌중 한국목조건축학교 이사장(왼쪽)>

김헌중 한국목조건축학교 이사장은 “한국산림전문학교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로서 단기간의 실무위주의 훈련으로 현장에서 필요한 인력을 공급하는 직업학교로 운영되어, 기술교육은 물론 고용을 창출을 위한 취업지원을 할 것이며 특히 15년 동안 교육전문성을 발휘하여온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목조건축과 웰빙 -붐을 일으키고 있는 한옥기능 인력의 양성으로 전문성을 더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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