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남부지방산림청국유림 내 송이 무상양여 실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2.09.06 17:08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국유림 산림보호강화! 지역민에게는 산촌 소득증대 기여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판석)에서는 관내 국유림의 효율적 보호․관리와 산촌지역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하여 관련규정에 따라 국유림 인근 산촌지역민을 대상으로 지방청 소속 5개 국유림관리소(영주․영덕․구미․울진․양산)에서 산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국유임산물 무상양여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무상양여는 지역민, 학교 등이 해당지역 국유림의 산불예방 등 산림보호활동을 이행하는 조건으로 국유림관리소와 보호협약 체결 후 일정기간 버섯류․산나물․열매류 등을 승인받아 채취하여 수입의 10%는 국가에 수납하고 90%는 산촌지역소득에 기여하는 국유임산물 양여 제도이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판석)에서는 “최근 3년간(’09~’11) 임산물(송이, 잣, 산나물, 수액 등) 무상양여를 실시하여 42억 규모의 지역 산촌소득 증대에 기여하였으며 특히, 송이는 31억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여 가계 경제가 어려운 산촌지역민에게 적잖은 도움이 되고 있다” 라고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금년에도 국유림 1만ha 규모에서 1만kg 자연산 송이가 지역별 산촌소득증대를 위해 땅속에서 잠자고 있어 해당 지역민의 소득증대와 더불어 산불예방, 산지정화 등 국유림 보호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기를 기대한다.” 라고 전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남부지방산림청국유림 내 송이 무상양여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