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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국유림관리소 조림지 가꾸기 사업 완료

  • 김우열 기자 기자
  • 입력 2012.09.07 09:50
  • 조회수 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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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색성장을 위한 조림지 가꾸기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에서는 최근 5년간 조림한 임지와 조림후 8년이 경과한 어린나무에 대한 조림지가꾸기 사업 700여ha를 조기에 완료하였다.


<사진설명: 풀베기 작업 실행지>

이번 숲가꾸기 사업은 소나무, 백합나무, 상수리나무 등 인공조림지 조림목에 대하여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6월 ~ 8월 중 조림목에 피해를 주는 잡관목과 덩굴류제거 작업을 실행하고, 잣나무 등 어린나무에 대한 가지치기 등을 실행하여   품질높은 목재생산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풀베기 및 덩굴류제거 작업은 조림목의 활착률과 초기 생장을 결정짓는 아주 중요한 작업으로, 조림 후 3 ~ 5년 동안 조림목이 피해가 없도록 적절한   시기에 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또한, 조림후 8년이 경과한 나무는 가지치기 등을 통해 곧고 통직하며, 경제적으로 부가 가치가 높은 나무로 만들기 위해 어린나무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충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나무심기를 통해 보다 가치 있는 경제림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며 “조림지 가꾸기를 통해 어린나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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