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북도, 불산 누출사고 피해지역 현장 환경정비활동 펼쳐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2.11.01 18:42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상북도는 10. 30일(화) ㈜휴브글로벌 불산 누출사고 피해지역인 구미 봉산리 및 임천리 지역을 찾아 현장 환경정비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현장 환경정비활동에는 도청직원 300명이 참여해 피해지역의 주택가, 담벼락, 골목 등을 집중적으로 청소하고 주변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지난 9. 27일 ㈜휴브글로벌 불산 누출사고로 많은 피해를 입은 구미 봉산리 및 임천리 지역의 주민들을 위로하고 하루빨리 생업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 추진되었다.

한편, 이날 낙동강 하천 정화활동도 함께 펼쳤다. 정화활동은 최근 낙동강 구미대교 인근 원인불명의 물고기 폐사와 관련하여 해평취수장 하류 2㎞에서 덕산대교까지 폐사 물고기 발견지역을 중심으로 도청 직원 50명을 비롯해 구미시, 칠곡군, 대구지방환경청과 자연사랑연합, 환경기술인연합회 등 환경단체, 환경관리공단, 수자원공사 등 유관기관 직원 등 350명이 참여했다.

경상북도 이주석 행정부지사는 불산 누출사고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환경정비와 하천 정화활동에 나선 직원과 환경단체,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빠른 시일 내 피해지역 주민들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며 "환경정비와 하천 정화활동을 통해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북도, 불산 누출사고 피해지역 현장 환경정비활동 펼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