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도로변 덩굴류 제거로 쾌적한 산림경관 창출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2.11.06 13:58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양구국유림관리소 덩굴류제거사업 완료-


 

 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장관웅)는 6월부터 10월말까지 양구군지역의 조림지 및 주요 도로변 31개소 124ha의 덩굴류제거를 완료하였다.

 덩굴류는 주로 칡, 다래 등 나무를 감고 올라가 피해를 주는 식물로 새로 나무를 심은 곳이나 도로변 등 햇빛이 잘 비치는 지역에서 잘 자란다.

 양구국유림관리소에서는 6월부터 8월까지 조림지의 덩굴류를 제거하여 심은 나무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작업을 완료하였으며, 특히 9월부터 10월말까지를 「도로변 덩굴류 집중제거 기간」으로 정하고, 31번 및 46번 국도변 등 주요 도로변에서 나무를 감고 올라가 피해를 주는 덩굴류 뿌리를 자른 후 비닐로 피복하는 친환경 덩굴류제거 방법으로 제거하였다.

양구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조림지 덩굴류 제거 작업을 통해 심은 나무가 잘 자라도록 관리해 생태ㆍ환경적으로 건강한 숲을 조성하여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며, 주요 도로변 덩굴류를 집중 제거하여 국민들에게 쾌적한 산림경관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도로변 덩굴류 제거로 쾌적한 산림경관 창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