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인제국유림 8.7억원 투입 사유림 및 흙탕물저감 토지매수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3.01.07 17:06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치수)는 국유림확대 집단화를 통한 효율적인 산림경영 및 매년 문제가 되는 소양강에 유입되는 흙탕물 저감을 위하여 8.7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0ha의 산림과 5ha의 토지 매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매수가 가능한 산림은 국유림이 이어져 있거나 국유림에 둘러쌓인 산림, 국유림 확대 집단화에 필요한 산림, 산림관련 법률에 따라 개인의 재산권 행사가 제한되는 산림 및 산림 인근에 있으면서 토사유출이 우려되는 가아리 지역 토지 등이다.

인제군 가아리 지역의 고랭지 채소 재배에 이용중인 토지는 소양강에 흙탕물 유입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매수 후 나무심기 등을 통해 산림으로 복원하여 흙탕물 발생을 줄여나갈 계획으로, 인제국유림관리소에서는 2009년부터 31억원의 예산을 투입 토지 23ha를 매수 나무심기 등 산림복원 사업을 통해 소양강 흙탕물 저감에 기여하였다.

사유림이나 가아리 지역 토지를 매도할 의사가 있는 소유자는 인제국유림관리소에 매도승낙서를 제출하면 현지조사를 거쳐 2개 감정평가법인의 감정평가액 산술평균한 가격에 의해 매수 추진하며, 자세한 문의는 인제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033-463-8025)으로 하면 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인제국유림 8.7억원 투입 사유림 및 흙탕물저감 토지매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