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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높은 휴양서비스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첫걸음

  • 정민희 기자 기자
  • 입력 2013.01.11 13:17
  • 조회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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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사회서비스일자리 사업 근로자 151명 선발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국민들에게 수준 높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1월 11일 2013년도 사회서비스일자리사업 근로자를 선발했다.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발된 근로자는 국립자연휴양림의 숲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숲 해설가 72명과 등산로 및 산림휴양시설 정비를 위한 숲 생태관리인 67명을 비롯하여, 산불예방 및 각종 산림재해방지 업무를 위한 산림재해모니터링 요원 12명 등 총 151명이다.

 채용된 근로자들은 전국 37개 국립자연휴양림에 배치되어 녹색 산림복지공간에서 산림휴양서비스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3월중 안전사고 예방 및 업무관련 소양교육을 받게 될 것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서경덕 소장은 “채용된 숲 해설가 등은 관련 교육을 이수한 전문가들로 국민들에게 수준 높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사회적으로도 은퇴자, 주부 등이 전문분야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선발된 근로자가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전심전력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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