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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참여「국민의 숲」협약체결

  • 김우열 기자 기자
  • 입력 2013.02.15 15:12
  • 조회수 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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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충주국유림관리소, 영농조합법인 피티에이와 업무협약체결 -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2월 15일 풀무원 계열사인 영농조합법인 피티에이 대표 여익현과「국민의 숲」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국민의 숲은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괴산군 청천면 평탄리 산55번지의 국유림 일부를 「국민의 숲」으로 지정하여 향후 5년간 위 기업이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숲가꾸기와 산림보호 활동, 숲해설 및 숲체험 프로그램의 장소로 제공된다.

「국민의 숲」의 취지는 국민들이 국유림의 보호·육성에 참여하고 산림교육 및 산림문화·휴양의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본 업무협약체결로 「국민의 숲」이용자들의 심신수련과 올바른 가치관에 정립에 이바지할 수 있게 되었다.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의 숲」을 통해 산림교육을 활성화하고, 보다 많은 국민들이 숲을 통한 취미활동과 여가선용을 통해 정신건강을 증진시키는 동시에 산림보호 등에 앞장설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어 추진할 계획 이므로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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