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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숲이 고품격 산림자원으로 탈바꿈한다.

  • 이봉주 기자 기자
  • 입력 2013.02.20 15:11
  • 조회수 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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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국유림관리소, 2013년 숲가꾸기 설계ㆍ감리 용역 추진”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강신원)는 2013년 숲가꾸기 사업의 계획적인 추진과 품질향상을 위하여 숲가꾸기 설계ㆍ감리 용역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숲가꾸기 실시설계 용역은 중부지방청 여건에 맞는 인공림과 천연림의 사업방법을 정립하고 생태권역별로 나타나는 생장특성을 고려하여 현지여건에 맞도록 실시설계 함으로써 숲가꾸기 사업의 품질향상 제고를 목표로 추진한다.


 
 또한, 설계와 감리용역을 분리 발주하여 설계의 실효성을 높이고 철저한 감리 실행은 숲가꾸기 품질향상 성과 제고에도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특히, 공주시 사곡면 월가리 일원 210ha에 방치된 숲을 고품격 산림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중부지방청 여건에 맞는 활엽수 천연림 숲가꾸기 실시설계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부여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현장여건에 적합한 맞춤형 설계와 철저한 감리 실행으로 숲가꾸기 사업의 품질향상과 성과제고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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