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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및 새 정부 출범대비 산불방지 특별대책 수립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3.02.21 17:38
  • 조회수 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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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2월 24일 정월대보름이 도래함에 따라 적법한 절차를 이행하지 않고 달맞이 행사로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무속행위 등 전통 민속놀이와 무속행위가 불을 이용하여 야외에서 성행할 것이 예견되고, 2월 25일 대통령 취임식을 전ㆍ후하여 방화 및 재난성 산불이 발생할 것을 대비하여 사회 안정을 도모하고자 2월 20일 ~ 3월 4일까지를 정월대보름 및 새 정부 출범시기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여 관내 에서는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에 산불상황실 근무시간을 기존 21:00에서 22:00로 1시간 연장 운영하며, 직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비상연락체계 유지를 철저히 하고, 정월대보름에는 일몰 전ㆍ후하여 쥐불놀이로 인한 산불발생이 없도록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은 출ㆍ퇴근시간을 10:00부터 19:00시까지 조정하여 현지근무토록하고, 전 직원은 현장 기동단속을 21:00까지 실시 할 계획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금번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은 정월대보름과 대통령 취임식이 연계되는 중요한 시기임을 감안하여 관리소 전 직원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산불발생을 철저히 경계하여야함은 물론이고, 특히 마을주민 스스로 화재예방에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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