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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공업협동조합 이경호 이사장, 중소기업 문화경영특별위원회 위원장 맡아

  • 정민희 기자 기자
  • 입력 2013.03.11 11:40
  • 조회수 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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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4일 중소기업중앙회 이사회회의실에서 "중소기업 문화경영 특별위원회"를 발족하고 첫 회의가 열렸다.

구성원으로는 협동조합, 기업, 정부(지식경제부/문화체육관광부/중소기업청). 유관기관(한국문화예술위원회/예술의전당/국립국악원등). 문화예술단체(한국PD연합회/한극연극협회/한국뮤지컬협회등). 학계(숙명여대/수원대/경희대등) 및 전문가(명보아트홀/한미회계법인등) 총 35명으로 이루어졌으며 위원장에 한국목재공업협동조합 이경호 이사장이 임명되었다.

지난 2년동안 홈앤쇼핑의 상품추천위원회 위원장의 임기를 훌륭히 마친 이경호이사장께서는 이어서 중소기업들의 문화경영 사업에 관한 기업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이 위원회를 이끌게 됐다.

사업 내용은 중앙회의 중소기업 찾아가는 문화공연. 동호회 지원사업. SB문화경영 아카데미. 중소기업 문화대상. 문화접대비 캠페인. 문화경영 활성화 지원사업 등에 동참 또는 조언을 할 예정이다.
이경호위원장은 " 문화공연 관람, 동호회 활동을 통해 직원들을 창의적으로 변화시키고 예술적 감각이 있는 제품개발을 위해 기술과 예술을 접목시키면서, 앞으로 문화경영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중소기업의 문화경영을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소견을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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