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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국유림관리소, 예산 조기집행위해 동분서주

  • 이봉주 기자 기자
  • 입력 2013.03.11 15:40
  • 조회수 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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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사업비 예산 151억 중 상반기 98억 집행계획 -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강신원)는 정부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내수경기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상반기에 올해 주요 사업비 예산액의 65%이상을 조기집행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유림매수, 숲가꾸기, 임도, 사방 등 주요 사업비 예산 151억 중 상반기에 98억 이상을 오는 6월말까지 집행할 예정이다.

전체예산 중 국유림의 확대 집단화를 위한 사유림매수 사업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본 사업의 원할한 추진을 위해 대면적 임야 소유주에게 안내문을 발송하였으며, 신청지에 대한 발 빠른 현장 확인은 물론 계약 및 대금집행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있다.

생활권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림재해 피해예방을 위한 사방댐 시설, 계류보전, 산지사방, 산림복원 사업 역시 대상지에 대한 설계가 완료되어 3월에 착수하여 장마철 이전에 완공할 계획이다.

경제ㆍ환경적으로 가치있는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숲가꾸기 사업은 전체 사업량의 16%가 진행되었으며, 중부권 임상을 고려한 자원순환형 산림조성을 위한 조림 사업도 설계가 완료되어 조림시기만 되면 곧바로 조림이 가능하다.

재정조기집행을 위해 재정집행 점검회의, 재정집행관리 전담반을 가동ㆍ운영하고 수시로 실적을 점검해 목표를 초과 달성할 수 있도록 중점 관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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