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림토목사업 본격화

  • 송문갑 기자 기자
  • 입력 2013.03.20 13:59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한창술)는 생활권 주변 산사태취약지역을 최우선 사업지로 선정하여 각종 산림토목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비 25억원이 투입되는 산림토목사업은 완주군, 순창군, 정읍시 등 관내에 사방댐 6식, 계류보전 4.3km, 산지보전 0.6ha 등 예방사업으로 조기 착수 및 완료하여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또한 기존 사방시설 29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점검결과 미흡한 사방지에 대해서는 보수 등 신속한 안전조치를 취하여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

한편, 정읍국유림관리소에서는 “올해부터는 산사태취약지역 주민 및 일반 국민의 산사태 현장 예방활동, 신고 등 자발적인 활동을 참여시키는「산사태자원봉사단」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림토목사업 본격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