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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재해예방 사업 조기완공으로 장마철 걱정 뚝!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09.05.29 21:01
  • 조회수 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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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용)는 2009년 국유림 내의 산간 소계류와 산사태예방을 위해 총사업비 14억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신설 6개, 사방댐 준설 5개, 산사태 7.5ha, 임도보수 90km 등 조기완료하여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였다고 밝혔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토목공사를 조기 착수하고 14억원의 예산도 조기집행하여 경기침체로 경색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2,500여명의 사회적 일자리창출에도 크게 기여하였다”고 밝혔다.

 올 여름은 유난히 국지성 폭우의 빈도가 높다고 예보되어, 산림토목사업의 장마기 이전 조기완공으로 집중호우 시 토석이 하류로 흘러내려오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여 산사태 및 홍수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크게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사방댐 시설공사 등 부실시공을 미연에 방지하고 사업의 투명성을 위해 마을이장을 명예공사감독관으로 위촉하여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산림행정을 구현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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