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양국유림관리소 청명, 한식 산불방지 총력대응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3.04.02 14:39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4월 들어 봄나들이와 등산인구가 증가하고 청명, 한식을 전후하여 산불위험이 최고조에 이를 것을 대비하여 ‘전 직원 산불비상령’을 내린 가운데 관내(양양, 속초, 고성지역) 마을별로 묘지이장, 사초대상지를 사전 분석하여 산불감시원을 고정배치 하는 등 2013. 4. 3. ~ 4. 10.(수) 까지 산불방지 특별 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총력대응 할 계획이다.

또한 우리국유림관리소의 과거 4월중 대형 산불 발생상황을 살펴보면, ‘05. 4.4.양양 낙산사 973ha, 같은 날 고성 명파리 184ha, 같은 해 4.28. 양양 주리 180ha의 산불이 발생하였다.

이에 따라 양양국유림관리소에서는 양양, 속초, 고성군 지역의 마을별로 묘지이장, 사초대상지를 미리 현지조사 파악하여 분석한 데이터 자료를 바탕으로 산불전문 예방 진화대 52명, 산림재해모니터링요원 23명, 예찰 방제단 5명을 산불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여 예방계도 및 감시토록 하였으며, 또한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에는 입산통제구역의 무단입산, 화기물  및 인화물질을 소지하고 입산하는 행위 등을 집중단속 할 예정이며 위반자에 대하여는 과태료부과 등 강력하게 조치 할 방침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4월은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달로 최근 10년간 산불발생 건수427건 중 청명, 한식, 식목일등 성묘객 실화가 26건(6%)으로서 다소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예방에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대처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양국유림관리소 청명, 한식 산불방지 총력대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