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충주국유림관리소, 봄철 나무심기 적기에 완료

  • 김우열 기자 기자
  • 입력 2013.04.18 11:18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쾌적한 녹색환경을 조성하고 국내산 목재의 경쟁력 있는 산림자원 기반 구축을 위해 올해 3월 말부터 4월 중순까지 5개 시ㆍ군(충주시, 진천군, 음성군, 증평군, 괴산군) 국유림 160ha에 소나무, 상수리나무, 백합나무 등 약 43만 본의 나무를 식재하여 봄철 나무심기를 마무리 하였다.

  이번 나무심기는 산림의 가치증진과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구축 및 체계적인 목재생산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성공적인 나무심기를 마무리하였으며, 뿐만 아니라 맞춤형 나무심기를 위한 적지적수 현장토론회를 실시하여 나무의 활착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단기간 내 품질 높은 경제림을 육성하기 위한 방법 및 나무심기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점을 토론하기도 하였다.

  또한 나무식재 시담당공무원이 현장대리인과 작업자에게 나무심는 목적과 작업요령 등을 교육한 후 설계도ㆍ서에 의거 현장인도를 실시하였으며, 백합나무, 상수리 등 활엽수의 경우 풀베기 작업 시 조림목이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묘목과 함께 대나무표시봉도 함께 식재하여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지속적인 나무심기로 생태적 및 경제적가치가 높은 우량한 경제림을 조성하기 위해 나무심는 지역 환경에 맞는 수종을 식재하여 목재산업 기반을 조성해 나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충주국유림관리소, 봄철 나무심기 적기에 완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