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불방지 이격공간 조성사업 실시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3.04.18 17:08
  • 조회수 7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산불발생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대형 산불예방 및 확산 방지-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치수)는 인제군 기린면 진동리 산34번지 속칭 바람부리 지역의 잣나무림 2ha에 대하여 산불방지 이격공간 조성사업을 실행하여 대형 산불예방 및 확산 방지에 기여했다.

 산불방지 이격공간 조성사업은 산불발생위험이 높은 산림연접지에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산불 방지를 위한 공간을 확보하고 완충지대를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대형 산불확산 방지 및 건물보호를 위한 사업이다.

 이에 따라 인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잣나무림 2ha에 대하여 강도의 솎아베기를 실행 이격공간을 조성하고 사업지에서 생산된 이용가치가 있는 용재는 임업기계장비를 활용 전량 수집하여 산업 및 펄프용재로 공급키로 하였으며 이용가치가 없는 후동목 및 잡관목류는 산림보호분야 감시원과 목재파쇄기를 이용 톱밥 또는 칩으로 생산하여 임지 내 정리 또는 필요로 하는 가축농가에 무상으로 제공하고 일부는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에게 사랑의 땔감으로 지원하여 1석3조의 효과를 거두기로 하였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에 의하면 “산불방지 이격공간 조성사업을 통하여 대형 산불예방 및 확산 방지에 크게 이바지 하였으며, 앞으로도 관내 산불 취약지를 대상으로 이격공간 조성사업과 사후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불방지 이격공간 조성사업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