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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임목생산사업 적극 추진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3.05.29 09:22
  • 조회수 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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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금년도에 6만3000여ha의 관할 국유림에서 지난해 생산 계획량 23,710㎥에 비해 10%증가된 26,000㎥의 목재를 생산ㆍ매각하여 13억 이상의 국고수익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다.

양양국유림관리소에서는 2012년도에 계획량 23,700㎥보다 300㎥을 초과 생산한 24,000㎥의 목재를 매각하여 12억원의 국고수익을 제고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금년에도 올해 생산 계획량인 23,710 ㎥보다 초과달성하기 위하여 국내 목재생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상반기 목재생산량은 계획량 대비 60% 이상 생산ㆍ공급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원활한 목재생산을 위해 입목처분, 숲 가꾸기 산물, 임도 지장목, 병해충 피해목 등 이용 가능목은 최대한 수집ㆍ매각 할 계획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목재자원 보유국의 수출규제 등으로 원자재 공급의 어려움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현 국내실정을 고려해 금년도 목재생산 계획량을 초과 달성하여 원활한 국산목재의 공급에 기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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