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영월국유림관리소 덩굴류 제거 쾌적한 산림경관 조성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3.07.18 10:57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주요 도로변과 산림에 급속히 확산되면서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칡, 가시박, 다래, 머루, 담쟁이 등 덩굴류의 번식력과 생육이 왕성한 시기인 7월부터 9월말까지 국유림영림단, 숲 가꾸기 패트롤, 산림재해모니터링요원 등 모든 인력을 동원하여 덩굴류 제거사업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주요 도로변 및 산림연접지역에 최근 폭염, 집중호우 등 불안전한 기상여건에 따라 번무한 덩굴류가 산림생태계와 산림경관을 저해하고 있어 주로 칡ㆍ가시박 등 덩굴류 집중 제거로 쾌적한 산림경관을 조성할 방침이다.

특히 덩굴류는 생명력이 강하기 때문에 제거 시 약제(반벨, 글라신 액제 등 독성이 강한 농약)를 이용한 화학적 방법을 이용하였으나, 약제사용은 토양 및 환경오염이 사회적으로 대두되어 장애가 발생되지 않는 물리적 방법 즉 소금처리 등을 이용한 친환경 덩굴제거 방법'으로 완전 제거할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최근 들어 사회적으로 산림경관에 대한 개선 욕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덩굴류 제거사업도 경관을 고려 친환경적으로 산림작업을 실시하기 위하여 소금물 제거 방법을 적용하므로 우수한 산림경관의 가치를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영월국유림관리소 덩굴류 제거 쾌적한 산림경관 조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