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우량 숲 생물다양성 증진사업 실시!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3.08.01 16:12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삼척관리소 덩굴류 제거사업 실시 -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조달현)는 “관내 삼척시 가곡면 풍곡리에 소재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62,000㎡ 덩굴류 제거사업을 실행함으로써 우량한 숲에 대한 생물다양성과 기능을 증진하고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대규모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기능유지 및 생물다양성 증진으로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종 보존과 증식을 도모하여 보호림의 생육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덩굴류는 번식이 왕성하고 생장속도가 빨라 산림에 급속히 퍼져 주변 입목의 생장에 지장을 줄 뿐만 아니라 산림 전체의 경관을 해쳐 이러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집중적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금번 사업에서 생물다양성 유지와 수목 및 식생에 지장을 초래하는 162,000㎡내에 자생하는 불량 덩굴류(칡, 다래, 머루, 노박덩굴, 청미래 등) 8,910본을 제거할 계획에 있으며,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국민의 보건, 위생에 해가 없도록 인력으로 제거하여 화학약품에 의한 안전사고 및 주변 환경피해가 전혀 없도록 친환경 사업을 실행할 계획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숲의 경관을 아름답게 가꾸고 우량한 숲에 대한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고자 덩굴류 제거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가치 있는 산림자원을 육성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우량 숲 생물다양성 증진사업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