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운문산자연휴양림, 장기체류형 객실 운영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3.08.23 16:37
  • 조회수 4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산자연휴양림이 1개월이상 장기간 숲에서 산림치유를 할 수 있는 장기체류형 객실로 운영된다.

20일 청도군에 따르면 운문산자연휴양림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전국 체류기간 다변화 휴양림 7곳 중 1곳으로 선정됐다.

숲에서 건강을 챙기고 다양한 체험으로 재미있고 유익하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운문산자연휴양림은 700여 종의 동식물이 분포하고 특히 다른 지역에서 흔히 찾아보기 힘든 노각나무, 고로쇠나무, 사람주나무, 비목나무 등이 많이 자생한다.

인근에 운문산, 가지산, 문복산, 상운산 등이 있어 등산과 삼림욕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숲속의집 다람쥐(13평, 6인실) 객실 1동이 9월부터 장기체류형 객실로 운영된다. 최대 2개월 장기체류 가능하다.

1개월 이용료 200만원 내외로 객실 내 세탁기, 냉장고, TV 등 편익시설 완비하고 있다. 인터넷(http://www.huyang.go.kr)접속 신청 후 면담을 통해 최종 결정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운문산자연휴양림, 장기체류형 객실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