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업이 함께하는 '국민이 행복한 숲' 만들기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3.08.26 23:08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산림청, (주)현대자동차 - (주)LG화학과 업무협약 체결 -

산림청은 “국민이 행복한 숲” 만들기를 통해 기업의 사회기여를 높이기 위하여 (주)현대자동차 및 (주)LG화학과 2013년 8월 26일 현대자동차 대회의실(서울 종로구 계동)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주요 내용은 “국민의 숲”을 통한 나무심기·숲가꾸기 및 숲체험 활동 등 사회공헌 사업, 소외계층을 위한 숲체험 프로그램 공동 운영, 숲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 공동 개최, “바이오에너지” 생산을 위한 “목재에너지림” 조성 및 홍보, 하이브리드 차량의 친환경성과 핵심부품인 배터리의 우수성 홍보활동 전개에 대하여 상호간에 공동으로 추진한다.

숲과 더불어 행복한 “국민이 행복한 숲”을 만들어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과 다양한 체험 및 교육ㆍ홍보의 공간을 유명산자연휴양림 내에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하여 제공한다.

기후변화에 따른 숲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화석연료 대체 목재펠릿 생산을 목적으로 조성된 새만금 간척지 내 2ha에 바이오 에너지림 조성을 위한 포플러 묘목 2만 그루를 현대자동차와 산림청이 함께 심고 가꿀 예정이다.

산림청장(신원섭)은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기업들이 숲을 활용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사업에 참여 기회를 늘여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기업이 함께하는 '국민이 행복한 숲' 만들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