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구광역시, 범어천이 도심속 생태하천으로 복원된다 !

  • 서동준 기자 기자
  • 입력 2013.09.20 20:25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신천 → 수성못 → 범어천 → 신천, 수생태 순환벨트 -

대구광역시의 도심지 내 대표적인 하천인 범어천(두산오거리 ~어린이회관)이 유지용수 확보를 통한 하천의 생태복원과 도심 경관개선사업이 올해 12월에 완료된다.

도심을 관통하는 범어천이 건천화와 환경오염을 극복하고, 친환경적 생태하천으로의 변화를 꿈꾸고 있다.

유지용수 확보를 통한 하천의 생태환경 복원과 경관개선을 중점적으로 시행해 건강한 수변공간으로 시민들에게 제공된다.

2011년 12월 1단계 공사를 착공, 하상정비, 호안 자연석과 유지용수 관거공사를 완료했고, 현재 보도교, 광장부 조경, 포장공사가 진행 중이며 올해 말 준공예정이다.

범어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이 완료되면,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심지 내 하천으로서 대구 도심속의 새로운 LAND MARK로 자리 잡을 것이다.

대구시 김부섭 환경녹지국장은 “범어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완료되면 신천-수성못-범어천을 잇는 수생태 순환벨트가 조성된다.”며 “수성못 유지수와 지산하수처리장 처리수 약 33,000톤을 매일 방류해 범어천 유지수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대구광역시, 범어천이 도심속 생태하천으로 복원된다 !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