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사)한국트레킹연맹, (사)한국특수체육학회와 내포문화숲길 탐방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3.11.19 16:13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희망을 여는 숲길 트레킹 체험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지난 11월 15일 국립용현자연휴양림(충남 서산)에서 (사)한국트레킹연맹과 (사)한국특수체육학회와 함께 ‘중증장애인 내포문화 숲길 트레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강의 집(대전 대덕 소재) 중증장애인 10명과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휴양림 내 내포문화숲길 1구간을 트레킹 함으로써 건강을 증진시키고 재활의지와 정서함양을 높이는데 큰 의미를 두었다.

 이와 관련하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장애인 숲체험 활성화를 위해 전국 13개 국립자연휴양림에 19개의 장애인 우선예약객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장애유형별 숲체험프로그램 개발과 시범운영 및 보급도 추진하고 있다.

 서경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앞으로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장애인 우선예약객실을 점차 확대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앞으로 장애 유형별 참여 가능한 자연휴양림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개발 보급하여, 보다 많은 장애인들이 숲을 통해 교감하고 건강한 휴식을 만끽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사)한국트레킹연맹, (사)한국특수체육학회와 내포문화숲길 탐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