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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재선충병 긴급방제를 위한 비상체제 가동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3.11.23 21:30
  • 조회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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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림청장, 경남 김해시 재선충병 방제현장 방문하여 총력 당부 -

산림청 신원섭 청장은 11월 23일(토)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경남 김해시를 방문하여 방제현장 시찰과 김해시장 면담을 갖고 여건이 어렵더라도 내년 4월말까지 방제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남 김해시는 올해 이상고온현상과 가뭄 등으로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이 전년대비 330%가 늘어남에 따라 산림청 긴급방제비와 자체예비비 등 총 68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내년 4월말까지 소나무고사목 전량제거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설명:신원섭(왼쪽) 산림청장이 방제 책임자에게 잔가지 하나라도 깨끗이 방제 해 줄 것과 작업자 안전을 당부하고 있다.>


<사진설명:신원섭(가운데) 산림청장이 방제 책임자에게 잔가지 하나라도 깨끗이 방제 해 줄 것과 작업자 안전을 당부하고 있다.>


<사진설명: 신원섭(앞 왼쪽 두번째) 산림청장이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을 훈증 처리한 포장재(사포린)가 바람에 날리거나 찢기지 않도록 철저한 처리를 주문하고 있다.>



<사진설명:  신원섭(오른쪽 두번째) 산림청장이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방제 작업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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