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중부지방산림청,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산림교육 실시

  • 김동한 기자 기자
  • 입력 2013.12.03 21:12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맞춤형 교육으로 산림에서 행복을 찾다.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이문원)은 임산부, 청소년, 중·장년층 미취업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행복한 숲학교를 운영해 올해 8월부터 11월까지 35회, 657명에게 숲을 통한 치유, 심리상담, 직업체험 등을 교육했다고 밝혔다.

(사)충북생명의숲국민운동에 위탁운영한 생애주기별 행복한 숲학교는 임산부 등 3개 계층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임산부는 숲에서 태아와 산모의 정서를 안정시킬 수 있도록 숲에서의 이야기, 음악, 음식 등을 주제로 하는 체험과 임산부체조, 맨발걷기, 아가에게 편지쓰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청소년은 자존감 회복과 사회성 발달을 위한 숲에서의 활동과 직업설계·상담을 실시했고, 중·장년층에게는 표고, 산양삼 등 임산업 현장탐방과 산림교육전문가 등 산림관련 직업을 소개하는 등의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 사업이어서 참가자 모집에 어려움도 있었지만 3개 계층의 교육만족도가 77∼95%에 이를 정도로 참가자의 반응도 좋았다.

중부지방청 관계자는 올해 사업의 성과를 철저히 분석해 더욱 다듬고 보완하여 계층별 맞춤형 산림교육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중부지방산림청,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산림교육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