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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2013년 산림사업장 「무사고 운동」 시상식 및 4차 개시 선포식 개최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3.12.11 17:04
  • 조회수 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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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사업 산업재해 지속적 감소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국유림영림단의 자발적인 안전사고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 산림사업장 안전관리에 노력한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2013년 산림사업장 「무사고 운동」시상식 및 4차 개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무재해운동 시상식에서는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39개 국유림영림단 중 금년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16개 영림단에게 「무사고 영림단」 인증서 및 부상(체인톱)을 수여했다.

특히, 평창국유림관리소 소속의 진양영림단은 4년, 건국임업은 5년 동안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달성함에 따라 각각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원지도원과 동부지방산림청에서 표창장을 수여하고 안전사고 예방 노력을 격려했다.

동부지방산림청은 2010년 처음으로 산림사업장 「무사고 운동」을 시작한 이래 지속적으로 안전사고 발생이 감소하고 있으며 무사고 운동 개시 전보다 약 43%의 재해율이 감소하는 성과를 이뤘을 뿐 아니라 산림청 소속 기관중에서도 가장 낮은 재해율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 활동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하여 동부지방산림청 소속 39개 영림단으로부터 「무사고운동」 4차 개시 보고서를 제출받아 개시 선포식을 가졌다. 2014년에도 산림사업장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녹색 일터가 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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