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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 ’13년 평창관내 수해복구사업 완료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3.12.17 16:01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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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인)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한 관내 수해지역 2곳에 대하여 10월부터 수해복구사업을 추진할 결과 12월    중순에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수해복구 대상지는 막동리 및 장전리로서 총 6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골막이 및 바닥막이, 기슭막이등의 주요 시설물을 설치하였다. 사업초 대상지의 진입여건 및 자재운반이 난항을 겪어 연내 사업완료가 확실치 않았으나,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한 결과 연내 공사가 완료되었다.

올해의 수해복구사업은 현지여건에 적합하고 산림의 훼손을 최소화하면서 사방기술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릴 수 있는 공법을 적용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올해 수해복구사업은 사업추진 전부터 지역 주민에 대한 사업설명과 의견을 수렴으로써 수해복구사업에 대한 목적과 중요성을 알렸고, 설계심의회를 통해 사업 전 공사에 대한 환경, 사회, 경제적 요소를 두루 검토하여 자연재해 예방 및 적극적인 행정서비스 실현을 위해 산림청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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