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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 숲 가꾸기 발대식 및 안전기원제 개최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4.01.12 21:57
  • 조회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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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선)는 산림을 경제ㆍ환경적으로 가치있는 자원으로 육성하여 녹색성장을 선도하고 올 한해 산림사업장 내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코자 숲 가꾸기 발대식 및 안전기원제를 개최하였다

정선국유림관리소는 올 한해 산림사업장 내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국유림영림단 등 79명이 참여한 가운데 숲 가꾸기 발대식 및 안전기원제를 2014년 1월 10일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첫 번째 숲 가꾸기 사업지인 정선군 여량면 구절리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숲가꾸기 발대식 및 안전기원제는 현장중심의 안전교육을 병행 실시하고 안전보건공단에서 제작한 「안전한 산림작업을 위한 길라잡이」를 배부하였으며 관리소에서 자체 제작ㆍ특허출원한 벌목현장에서 작업자 간 안전거리를 유지시켜 주는 안전거리센서「띠띠」에 대한 착용과 1년간 안전사고 발생율을 모니터링 할 계획으로 밝혔다.

정선국유림관리소는 2014년도 예산 27억으로 2,400ha에 조림 및 숲가꾸기를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 정부3.0 취지로 타부처와 협력하여 2018년 동계올림픽 경관 숲 가꾸기에 주력할 것을 밝혔다.

관계자는 “산림을 경제ㆍ환경적 가치 있는 자원으로 육성하여 녹색성장을 선도하고 안전사고가 없는 안심일터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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