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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민북지역 산림생태계보전을 위한 훼손지 복원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4.01.23 16:23
  • 조회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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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금년도에 민통선북방지역 훼손지 7.8ha를 858백만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생태ㆍ환경적이고 안정된 산림으로 적기에 복원할 계획이다.

다양한 공법을 적용하여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하여 군부대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 체제를 구축 사업실행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하여 발전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방침이다.

복원사업 추진은 면밀한 현장조사 후 복원목표를 설정 계획수립하고 초본ㆍ 목본류, 돌, 목재 등은 주변자생식물과 자연친화적인 재료를 사용한다.

원활하고 안전한 사업추진을 위해 관할 군부대와 출입ㆍ작전성 검토 등을 사전에 충분히 협의한 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민통선북방지역 산림관리업무협약사업을 추진하여 사방사업은 병영생활관 주변 등에 우선 시설하고, 군작전 도로 임도전환대상지의 구조개량사업은 국유림 경영 활용도가 높은 지역을 우선선정 추진 한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본 사업의 추진으로 담당자의 민통선 복원 역량강화와 산림복원의 체계적 보호ㆍ관리를 위한 생태관리센터 운영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금년도 사업은 11월초에 완료하고 아울러 내년도 복원 대상지를 9월말까지 조사 할 계획이라고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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