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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국유림관리소, 산림민원 해결사 "숲가꾸기 패트롤" 본격 착수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4.02.11 10:52
  • 조회수 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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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선)는 국민 생활에 피해를 주는 산림 현장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숲가꾸기 패트롤을 2월 10일부터 본격 착수하였다.



정선국유림관리소는 산림에서 발생하는 각종 피해와 국민생활에 불편과 인명·재산상 피해가 우려되는 산림 현장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지장을 주는 수목의 벌채요청 등의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2월 10일부터 숲가꾸기 패트롤팀을 운영한다.

산림피해(덩굴류, 고사목, 주택·농경지 피해목 등)에 적극 대처하며, 폭설로 인한 자연재해 등 국민 생활에 피해를 주는 산림 현장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전문 임업기술을 습득한 기술인 5명으로 구성되며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정선국유림관리소에서 숲가꾸기 패트롤을 운영해 산림피해민원 및 휴양림 제거목 이동 등 37건, 피해목 69여본을 제거했으며 덩굴류 제거 등 산림경관정비 5km를 실행하는 등 산림민원 해결사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 지역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숲가꾸기 패트롤’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033-560-5541)로 연락하면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다만 사유지내 입목 벌채에 대하여는 산림소유자의 임의벌채 동의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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