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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2014년부터 신품종 출원 가능한 식물 발표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4.02.13 17:44
  • 조회수 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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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개암나무 열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직무대리 이병실)는 2014년부터 개암나무, 쥐똥나무 등 목본 16종과 더덕, 씀바귀 등 초본 16종 출원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붙임자료 참조)

육종가들의 신품종 출원을 위해서는 우선 신품종 심사를 할 수 있는 기준(특성조사요령 Test Guideline)이 만들어져야하는데 작년과 올해 초 32종의 특성조사요령 개발이 막바지에 접어들어 최종적인 전문가협의회만 통과하면 완성되는 것이다.

전문가협의회는 공정성을 위하여 정부 3.0 민관 협력방침에 따라 민간 재배자, 학계, 연구기관의 전문가를 위촉하여 실시하며, 결과는 오는 4월 책자 발간과 함께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누구나 쉽게 확인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사진 / 더덕>

<사진 / 씀바귀>

<사진 / 쥐똥나무 열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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