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행위 합동단속 실시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4.02.14 09:12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겨울철 야생동물 보호 및 불법엽구 집중 수거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김상식)는 2월 13일 죽령지구 일원에서 야생동물 밀렵ㆍ밀거래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불법 엽구류에 의한 야생동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야생동물 밀렵ㆍ밀거래 합동단속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에는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단양군청, 육군3105부대,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단양지부) 및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하여 올무, 덫, 창애 등 각종 불법엽구 4점 수거를 비롯하여 밀렵ㆍ밀거래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 및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합동엽구수거를 실시하는 죽령지역은 멸종위기야생생물 2급인 삵, 하늘다람쥐 등 법정보호종과 고라니, 너구리, 등 야생동물이 안정적으로 서식하고 생태계 건강성이 높아 소백산국립공원에서도 매년 야생동물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김완영 자원보전과장은 “야생동물은 국립공원 내ㆍ외를 구별하여 살아가지 않기 때문에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공원관리청을 비롯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주민들의 이해와 관심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과  보호활동을 전개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행위 합동단속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