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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섭 산림청장, 거제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4.02.16 09:02
  • 조회수 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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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신원섭(앞 오른쪽) 산림청장이 15일 거제시 장목면 송진포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이현복(앞 가운데) 서부지방산림청장으로부터 방제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 신원섭(앞 오른쪽) 산림청장이 15일 거제시 연초면 덕치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차신희(앞 왼쪽) 경상남도 환경산림국장으로부터 방제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15일 경남 거제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를 헬기로 둘러보고, 권민호 거제시장을 만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을 올 4월말까지 전량 제거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방제 현장을 찾아 작업단을 격려하고 작업 중 안전사고에 각별히 신경을 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방제 현장에는 경상남도 차신희 환경산림국장, 이현복 서부지방산림청장, 거제시 산림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사진 / 신원섭(앞 오른쪽 두번째) 산림청장이 15일 거제시 연초면 덕치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거제시 산림방제담당으로부터 방제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 신원섭(가운데) 산림청장이 15일 거제시 장목면 송진포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작업단이 일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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