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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해빙기 취약지ㆍ산림시설지 점검 산림재해 예방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4.02.22 08:54
  • 조회수 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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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해빙기를 맞아 2월 28일까지 산림재해 취약지역인 산사태 취약지, 산림휴양시설, 산림토목 사업지, 산지전용지 등의 시설물에 대한 특별점검을 통한 정비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최근 기온상승 및 겨울동안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면서 지반이 약해지면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곳을 중점적으로 공무원 및 산림재해모니터링 등 인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산사태ㆍ낙석 피해 우려지역을 면밀히 사전 조사ㆍ안전대책을 강구하여 산림재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해빙기대책기간인 ‘14. 2. 15. ~ 3. 15.까지는 특별점검과 동시에 산림재해대책 상황실과 연계하여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여 피해상황 접수 등 신속한 상황 대응 및 수습조치업무를 추진한다.

금회 점검한 산림재해 취약지역 중 산사태취약지역으로 관리가 필요한 지역에 대하여는 금년도에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ㆍ관리할 방침이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재난위험은 평상시 세밀한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점검ㆍ조치해야 하며, 한 순간의 사고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연결 되므로 항상 긴장을 늦추지 말고 책임 있게 대처하여 국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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