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용하 산림청차장, 제주도 재선충병 방제 현장 독려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4.03.09 20:09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제주도 재선충병 피해고사목 4월말까지 전량 제거 당부 -
김용하 산림청차장은 7일, 8일 양일간 제주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장을 방문하여 제주도 재선충병 방제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발생된 피해지역을 항공시찰 하였다.


<사진설명: 제주도 산방산 방제현장 모습>

  이번 방문에서 제주시장 등 관계관을 만나 4월말까지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전량 제거해 줄 것과 방제작업 중 안전사고에 각별히 신경을 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제주도는 2013년 고온현상 및 가뭄 지속 등으로 매개충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54만 그루까지 크게 늘어났다.


<사진설명: 청수곶자왈 시험림 방제현장 방문설명을 듣고 있는 김용하 산림청 차장>

  작년 8월말부터 본격적으로 방제를 추진한 결과 현재는 4월말까지 방제해야 할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이 13만여 그루가 남았다. 제주도는 타 시•도 방제 작업인력  900명, 방제 장비 파쇄기 10대, 트럭 28대 등 집중 투입하고 자체 예비비를 편성하는 등 재선충병 방제에 총력을 펼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김용하 산림청차장, 제주도 재선충병 방제 현장 독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