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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 5월 안전점검의 날 맞이 특별대책 안전교육 실행!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4.05.15 17:01
  • 조회수 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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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4년 산림사업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실시 -


  북부지방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치수)는 5월 15일 한국산업  안전보건공단과 합동으로 숲가꾸기 사업에 참여하는 녹색일자리사업 근로자 100여 명에게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함과 동시에 산림사업 현장에서 안전 점검을 실시하였다.

  노동부에서 발표되는 임업분야 산업재해 발생현황을 보면 2009년 4.17%에서 2012년 2.46%로 매년 감소추세에 있으나 여전히 산업현장에서 광업 다음 높은 재해율을 나태내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산림작업 지역이 험준한 산악지대이고 목재는 부피가 크며 무겁고 작은 나뭇가지 또한 부딪히면 충격이 큰데다 낙석, 독충, 뱀 등의 위험이 항상 주변에 널려있기 때문이다.
 
  금번 안전사고 예방 교육 및 사업장 안전 점검은 인제국유림관리소가 2014년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 총 3,350ha 실행함에 있어서,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 목표관리 재해율을 2.0% 이하로 설정하고 현장 무재해를 위한 안전 프로그램 운영 방안에 따른 것이다.

  인제국유림관리소장은 이 자리에서 “이번 교육을 통해 산림사업 현장에서 더   이상 안전불감증이나 부주의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이를 통해 숲을 건강하고 활력있는 일터로 만들겠다”는 내용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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