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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 전정으로 쾌적한 시가지 조성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4.07.01 16:23
  • 조회수 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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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는 주요도로변 차량 통행에 지장을 주는 가로수와 상가 간판가림 민원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가로수를 정비 하기로 했다.  

시는 5월부터 현재까지 백률로 등 5개로 은행나무 등 2종 900본에 대하여 전정작업을 실시하였다.

이번 전정작업은 가로수 지하고를 조절하여 차량안전 운행도모 및 간판 시야 확보등 쾌적한 도로변 경관조성에 우선을 두고 실시하고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경주시가 타시․군보다 가로수 식재본수 및 수종이 많아 매년 사후 관리에 어려움이 많다고 토로하였다.
 
황영기 공원녹지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가로수 전정 및 정비로 차량들의 안전 운행과 상가민원해소, 시가지 경관개선 및 관광도시 이미지를 심어 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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