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여름 휴가철 산림오염・훼손 집중단속!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4.07.10 17:18
  • 조회수 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산림정화 보호구역 중점 단속 실시 -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진재식)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간계곡 등을 찾는 많은 행락객 및 탐방객에 의한 산지오염과 훼손이 우려됨에 따라 산림정화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중점 단속한다.”고 밝혔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정화구역, 주요 등산로, 산림휴양 인파가 많이 찾는 산간계곡 등 산림오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오염・훼손 행위가 예상됨에 따라 오는 8월31일까지 산림공무원 및 산림보호감시원을 활용하여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산림을 보호하기 위하여 태백시 문곡소도동 태백산 등 3개소 2,352ha를 산림정화보호구역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입산은 가능하나 산림 내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 행정관서에서 설치한 표지를 훼손하는 행위, 임산물을 불법 굴·채취 행위 등은 단속 대상이다.

이번 단속에서 적발되면『산림보호법』에 따라 1백만 원 이하 과태료부과 또는『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간 계곡을 찾는 피서객 및 탐방객에게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자연에서 치유하는 행복한 휴가가 되기를 바라며, 올바른 산행질서와 행락문화 정착에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여름 휴가철 산림오염・훼손 집중단속!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