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하나뿐인 수제도장, 봉화목재문화체험장에서 만들어요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4.08.11 16:38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봉화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천연목재를 활용한이 세상에 하나 뿐인 나만의「수제도장 만들기」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천연나무에 예쁜 문양이나 글자를 도안하고 한국전통 전각기법을 바탕으로 현대적 디자인 감각을 살려, 전동드릴로 직접 꿈과 희망을 각인해봄으로써 집중력과 창의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목전각 도장은 고려시대 때부터 문인들이 자신을 상징하는 소장품로 많이 애용하였으며, 봉화목재문화체험장에 오면 목전각도장을 직접만들어 보고 전통목재문화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직접 만든 도장으로 통장이나 초청장, 명함, 인감, 직인 등에 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교과서나 책에 찍거나 그림, 서예 등에 낙관으로 이용하면 더욱 고급스럽다.

구성품으로는 도장원목과 복주머니, 전통매듭줄, 본인 이름이 날인된책갈피 등으로 되어있어, 예스러우면서도 정갈하여 애기도장, 커플도등 기념품이나 추억으로도 남길 수 있다.

봉화군수(박노욱)는 경북도내 최초로 조성․운영하고 있는 봉화목재문화체험장에 오면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마음껏 목재문화를 즐길수 있으며, 대한민국 대표 산림휴양도시에 걸맞게 목재문화체험장을 활성화 시켜나가겠다고 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세상에서 하나뿐인 수제도장, 봉화목재문화체험장에서 만들어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