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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산림산업의 미래성장산업화 세미나 개최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4.10.21 15:39
  • 조회수 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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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산업의 가능성과 미래성장 동력화 방향 제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10월 22일(수),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산림분야 6차 산업화의 정책방향 모색을 위한 『산림산업의 미래성장산업화』세미나를 산림청 주최·한국임업진흥원 주관으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산림청의‘산림분야 6차 산업화 대책* 발표’등에 따른  실질적인 정책추진 방향 모색을 위한 자리로 산림자원 활용, 휴양, 치유, 지역개발 등 산림 6차 산업화 사례 발표를 통해서 공감대 형성을 추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 임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전시키고자 임업과 2·3차 산업을 융·복합화한 산업화 대책(‘13년 10월 발표)

세미나 현장에서는 산림청 및 한국임업진흥원, 국립산림과학원 등 소속기관과 농촌경제연구원, 농업기술센터 등 임업단체, 학계 전문가 패널 11명의 다양한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산림산업의 향후 과제에 대한 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 산촌생태마을 미래성장 산업화, 소유산지의 6차 산업적 활용 등 11개 사례

김남균 원장은 “산림분야 6차산업화 추진은 산촌의 소득 증대는 물론 임업의 블루오션을 개척할 수 있는 기반이다.”고 전하며, “이번 세미나는 산림산업의 성공적인 사례 발굴 및 실질적인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심도 깊은 토론의 장이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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