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4곳 추가 선정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4.10.30 18:19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취약계층 산림서비스와 일자리 제공 기대 -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014년 제2차 공모를 통해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4곳을 새롭게 선정했다고 밝혔다.  

* 산림형 사회적기업: 산림분야에서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
*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 인증을 위한 최소한의 요건을 갖추고 있는 기업


이번에 지정된 곳은 ▲(주)한국고유식물연구소 ▲지리산자연밥상 영농조합법인 ▲(주)숲과사람들 ▲(사)자연환경해설가협회다.

(주)한국고유식물연구소는 민간에서도 고유식물에 대한 보존활동으로 사회적비용을 감소시켜야 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특화된 정원 디자인을 만드는 기업이다. 지리산자연밥상 영농조합법인은 지역 생산 임산물을 이용한 가공식품을 제조·판매·유통하고, 농촌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는 기업이다. 또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누리소통망(SNS) 마케팅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산림청 박은식 산림정책과장은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에서는 이들 기업이 앞으로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 공동브랜드 개발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산림청은 2014년 1차 공모에서 ▲이풀약초협동조합 ▲(주)농업회사법인 혜인약초원 ▲(주)숲에인 ▲(주)예일종합목재 ▲나무생산자 단풍미인협동조합 5개 기업을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4곳 추가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