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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채에서 공급까지 숲가꾸기 일관시스템 구축을 위한 토론회 개최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09.09.02 21:16
  • 조회수 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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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은 3일(목) 양양군 현북면 어성전리 산림생태관찰원내 “양양 명품숲 육성 계획지”에서 벌채에서 산물수집․공급까지 숲가꾸기 일관시스템 개발을 위한 “2009년 숲가꾸기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토론회장에는 산림청, 강원도, 산림조합, 산림기술사사무소, 시민단체 등 임업관련기관․단체에서 100여명이 참석하여, 양양 명품숲 육성 계획의 효율적 추진방안 마련, 현지여건(작업장의 규모, 생산량, 경사 등)에 적합한 산물수집 작업 시스템 개발 등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아울러, 토론 주제에 맞게 춘천집재기, 양구집재기, 신원집재기 및 동부5호에 대한 임업기계장비 시스템 시연도 선보였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숲가꾸기부터 산물수집․공급에 이르는 체계적인 시스템 개발로 생산성이 높은 숲가꾸기를 추진하여 산림의 경제적․환경적 가치 제고와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 조성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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