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주시 하수급속처리기술(GJ-R공법) 기술이전 협약체결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4.12.15 16:59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경주시 특허기술 ㈜한화S&C 에 기술이전, 상용화 본격 추진! -

경주시는 국내 최신 IT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한화S&C와 12일 오전11시 대외협력실에서  ‘경주시 하수급속처리기술(GJ-R공법) 이전 협약식’을 최양식 경주시장과 김용욱 ㈜한화S&C 대표이사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체결하였다.

하수급속처리기술(GJ-R공법)은 경주시가 개발하고 국내특허 3건 보유 및 국제특허(PCT) 출원 중에 있으며, 수많은 기업의 관심과 제안을 받은 기술로 마침내 ㈜한화S&C와 손잡게 되었다. 

협약체결의 주요골자는 경주시는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간 기술력을 ㈜한화S&C에 이전하고, ㈜한화 S&C에서는 경주시 하수급속처리기술을 활용하여 간이공공하수처리시설 및 소규모 하수처리 등에 적용하여 국내외 수 처리 시장에 판매하고 총 매출액의 6%를 경주시에 특허사용료로 납부하여야 한다.

이 기술을 이전받은 ㈜한화S&C는 1994년 발족해 그룹 종합운영 서비스 사업을 수행해 온 토털 IT서비스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국제수준의 서비스 프로세스 및 경쟁력을 바탕으로 업계 내 상위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김용욱 ㈜한화S&C 대표이사는 “이번 기술이전 받게 되는 하수급속처리기술은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기술이며, 이를 개발한 경주시의 연구개발 수준에 놀랐다며 앞으로 경주시와 ㈜한화S&C의 동반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경주시에서 개발한 특허기술이 한화의 IT기술과 접목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켜 국내외 물시장의 판도를 변화시킬 것이며, 블루골드라 불리는 세계 물시장의 중심이 될 것이며, 앞으로 특허기술 이전으로 경영수익 창출 등 경주가 물 산업 선도도시로 자리매김은 물론 창조경제 실현의 표본이 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주시 하수급속처리기술(GJ-R공법) 기술이전 협약체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