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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15년 산림토목사업 실시설계 심의회 개최!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5.02.04 17:10
  • 조회수 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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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림재해에 강하고 현지여건에 부합되는 건실한 산림토목사업 추진 -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은 산림토목사업의 품질향상을 위해 대학교수, 담당 공무원, 설계자 등이 모여 2. 3.(화) 동부지방산림청 회의실에서 설계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는 산림토목사업 설계도·서가 납품되기 전 설계내용에 대해 참석자들이 토론 및 심의를 실시하여 설계의 미흡한 점을 보완하고 품질향상을 위한 의견들을 추가로 반영하여 현지에 시공될 예정이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올 한해 산림토목사업에 총 330억여원을 투입하여 생활권 산사태 취약지역 중심의 사방사업, 임업생산성에 기여할 수 있는 임도 신설·관리 통해 산림재해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노력한다.

구체적인 사업내용은 사방댐 45개소, 산지사방 14㏊, 계류보전 35㎞, 사방댐관리 24개소, 산림복원 10ha, 임도신설 51km, 구조개량 32km를 조기에 착수하여 완료할 예정이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설계에서 시공까지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부실시공을 예방하여 산림재해에 강하고 현지여건에 부합되는 건실한 산림토목사업 추진을 통해 국민들이 재해로부터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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