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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불 없는 청정 국유림을 위한, 산불총력결의!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5.02.23 16:53
  • 조회수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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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학송)는 영동지방의 겨울 가뭄으로 인해 산불 위험지수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관리소 소속 산불감시인력과 함께 산불 없는 청정 국유림을 위한 산불 총력 결의대회를 2월 23일 개최한다.

산불 총력 결의대회는 올해 초 선발 완료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산림재해모니터링․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총85명과 산불담당직원이 함께하며, 봄철 산불조심기간(2월1일∼5월15일)중 산불예방 홍보․계도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단한건의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산불 발생 시에는 신속한 초동진화와 뒷불 감시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자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또한, 관리소 소속 산불감시인력은 산불위험이 낮은 날에는 산불취약지 인화물질 제거 및 마을별 영농부산물 소각 지원 활동에 투입된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학송)는 “올해는 봄철 영동지방의 강수량이 예년보다 적다는 기상예보가 있을 뿐만 아니라,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실시되어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 실화․방화에 의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 철저한 예방활동을 통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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