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국립수목원, 겨울나무 어린가지 지난 달보다 얼마나 더 자랐을까?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5.02.24 16:08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국립수목원, 2월 ‘문화가 있는 날’ 맞아 「어린가지로 겨울나무 찾아보기」 2회차 운영 -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오는 25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겨울철 전시원에서 나무의 이름과 특징을 관찰하는 「전문가와 함께하는 어린가지로 겨울나무 찾아보기」를 2회째 진행한다.

전문가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국립수목원이 발간한 그림을 곁들인 「어린가지로 찾아보는 겨울나무」와 함께 전시원 곳곳에 식재된 나무를 살펴보고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갖게 된다.

국립수목원 관계자는 “국립수목원은 사전예약제이므로 인터넷으로 미리 예약해야 입장이 가능하다”며 “1일 관람 인원이 평일 5,000명, 토요일 및 공휴일은 1일 3,000명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므로 꼭 사전예약 후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일요일, 월요일 휴무) 그리고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도 함께 당부했다.

국립수목원은 “문화가 있는 날과 관련하여 사전예약자에 한하여 매월 마지막 수요일마다 국립수목원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앞으로 문화가 있는 날 시행을 통해 국민들이 문화공간으로써 국립수목원을 찾길 바란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발간된 책자는 겨울동안 국립수목원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참여를 원하는 분들은 아래 참가 안내를 참고하면 된다.


* 참가 안내
 - 일    시 : 2015. 2. 25. (수) 14:00 ~ 
 - 집결장소 : 국립수목원 정문 방문객안내센터 앞
 - 인    원 : 선착순 30명
 - 참가방법 : 국립수목원 사전예약 후 참여(www.kna.go.kr → 관람예약)참가자들이 모이면 전문가와 함께 전시원을 돌아보며 ‘어린가지로 찾아보는 겨울나무’ 설명 진행 및 셀프가이드를 위한 방법 안내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국립수목원, 겨울나무 어린가지 지난 달보다 얼마나 더 자랐을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