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부지방산림청, 추석명절 전후 국유임도 임시 개방

  • 송문갑 기자 기자
  • 입력 2009.09.29 20:28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오기표)은 우리 민족의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조상의 묘소를 찾는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남원시를 비롯한 관내 53개 시군구, 471km의 국유임도를 10월 11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임도는 산림보호와 산림경영을 위한 기반시설로 평소에는 산불과 임산물 무단채취 등을 예방하기 위해 통행이 제한되어 왔으나 명절 전후 산림 내 산재한 묘소를 찾는 성묘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벌초나 성묘 시 편리하게 통행하도록 임시 개방하게 된 것.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국유림 내 설치된 임도는 일반도로에 비해 노폭이 좁고 안전시설이 미흡하며 낙석위험이 상존하므로 임도 통행 시 서행하고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면서,

 “아울러 묘지 주변의 나무를 무단으로 잘라내거나 산림내 밤, 산약초, 장뇌삼 등을 채취하는 행위는 불법 산림훼손이나 임산물 무단채취로 관계법에 따라 처벌을 받기 때문에 절대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국유임도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산림경영과 ☎ 063)620-4670~3에 문의하면 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서부지방산림청, 추석명절 전후 국유임도 임시 개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