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남부지방산림청, 산림병해충 진단 센타 연장 운영

  • 김태현 기자 기자
  • 입력 2009.10.19 19:16
  • 조회수 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장호)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난대성 산림병해충의 증가가 우려되어 보호수, 유서 깊은 나무, 마을 숲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에  “산림병해충 진단 센타”를 연말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년도 봄철 가뭄으로 남부지방 소나무 100여만 그루가 고사되어 고사목에 서식하는 천공성 해충이 증가할 것이 예상되고, 고온현상으로 응애와 깍지벌레의 번식력이 늘어나 병충해 피해목의 증가가 우려된다.

  올해 남부지방산림청에 신고 된 47건의 산림병해충을 진단한 결과 정원수에 주로 피해를 주던 좀, 응애, 깍지벌레류의 피해가 80%로 나타났으며, 간혹 계곡부 산림에서도 피해가 확인되고 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학교 숲, 보호수, 산림지역 나무가 원인을 알 수 없이 시들거나, 고사된 것을 발견하면 남부지방산림청 “산림병해충 진단 센타(전화 054-859-1130)”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남부지방산림청, 산림병해충 진단 센타 연장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